에스큐브(대표 김창호 http://www.scube.co.kr)는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로그분석 보안제품 ‘로그캅스’로 ‘통합 로그 분석 및 관리 시스템 및 그 방법’에 대한 발명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허를 취득한 로그캅스는 서버와 방화벽, 라우터 등의 보안관련 로그를 취합하고 분석해 사용자의 불법행위를 감시, 추적함으로써 내부침입자에 의한 보안사고를 대비하는 솔루션이다.
에스큐브측은 “이번 로그캅스의 특허취득으로 국내 최초로 개발된 로그분석 제품임을 입증받게 됐을 뿐 아니라 앞으로 시장우위를 점하는 데 확고한 기반을 다지게 됐다”고 밝혔다.
에스큐브는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선한 ‘로그캅스 4.0’ 버전을 출시하는 한편 로그캅스 전용 홈페이지(http://www.logcops.co.kr)를 개설했다.
한편 에스큐브는 지난해 1월 통합 로그분석 제품인 로그캅스를 개발, 신동아화재·농심·동양화재·교보생명 등 국내 기업뿐 아니라 싱가포르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한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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