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이강추)은 산업자원부 지원기관인 숭실대학교 분자설계연구소(TIC)의 신의약 컴퓨터 모델링과 신의약 설계시스템 등 관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3차 협력기업을 다음달 10일까지 회원사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3차 협력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숭실대 TIC에 비용을 내지 않고도 신약연구개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분자설계 관련 인력 양성과 연구원 기술 재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분자설계기술은 전기 전자재료·반도체·나노물질 등 재료과학과 독성연구·생분해물질·신의약설계·생체분자구조·생물정보 등 생명공학분야에 사용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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