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석고보드 생산업체인 프랑스 라파즈사가 충남 당진군 송악면 부곡국가산업단지내에 공장부지를 마련하고 26일 오전 건평 1만8780㎡ 규모의 라파즈석고 당진 부곡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라파즈석고 당진 부곡공장의 총 투자계획은 1억달러 규모며 내년 7월부터 연면적 14만2530㎡의 부지에 연간 5400만㎡의 석고보드 생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한편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파즈사는 세계 19개국에 진출해 있는 다국적 기업으로 연간 110억달러(한화 14조원 상당)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종합건축회사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