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인 고속데이타(대표 김선경 http://www.speedwin.co.kr)는 최근 인터넷 검색 기능을 대폭 강화한 지능형 멀티 브라우저 ‘사이버 핑거’를 개발, 오는 26일 본사 사무실에서 베타버전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고속데이타가 이번에 개발한 ‘사이버 핑거’는 여러 홈페이지를 동시에 검색할 수 있으며 특정 관심 데이터 지정 및 감시기능과 관심 데이터간 연산기능·결과에 따른 조건 판단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입시정보 수집과 조건 판단을 비롯해 경매 정보 수집과 투찰·조직 성공요인(CSF) 감시·시세 감시·정보 집계 시점 관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 회사는 이번 시연회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베타버전을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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