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복권 업체 타이거풀스아이(대표 김종문)가 운영하는 헬로럭(www.helloluck.com) 사이트에서 또또복권 1등과 2등 당첨자가 나왔다. 타이거풀스아이는 주택은행으로부터 인터넷 상으로 배정받은 또또복권 64회차 중에서 5억 당첨자 (1등 3억과 2등 1억 2장 총당첨금 5억)가 모두 헬로럭에서 판매한 복권에서 나왔다고 24일 밝혔다.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에 거주하는 20대 회사원 김 모씨(여)로 김 씨는 올 해 초부터 매주 10장씩 꾸준히 복권을 구매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헬로럭은 지난 3월 11일 287회 슈퍼더블복권 5억 당첨 행운에 이어 이번에 또또복권에서 다시 5억 당첨의 겹경사를 맞이하면서 복권 명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고 밝히고, “이제는 인터넷으로 복권을 사는 문화가 정착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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