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차 아태경제협력체 정보통신(APEC-TEL) 대표단’이 지난 22일 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을 방문했다.
LG텔레콤을 방문한 60여명의 APEC-TEL 대표단은 미국·호주·캐나다·일본·중국을 비롯해 싱가포르·홍콩·대만·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12개국의 통신정책 전문가들로 LG텔레콤의 서비스 운영기술과 동기식 IMT2000서비스 등에 대해 보고받았다.
LG텔레콤은 APEC-TEL 대표단에게 CDMA 벨트 구축과 함께 CDMA 방식을 채택할 경우 제휴·컨설팅 등을 지원하겠다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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