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및 무선랜 솔루션 전문업체 제노컴(대표 조성두)은 최근 오디오기기 전문생산업체 롯데전자(대표 박종규)와 차세대 정보통신 핵심분야인 블루투스·무선랜 분야에 대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휴에 따라 롯데전자는 오는 11월부터 기존 유통망을 활용, 제노컴에서 개발 완료한 다양한 블루투스 제품과 무선랜을 국내외에 공급하게 된다.
롯데전자는 무선 솔루션을 이용해 오디오기기 제품의 무선화 설계 작업을 가속화하게 되며 무선관련 사업에 참여하는 등 사업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두 회사는 블루투스 분야의 우수한 개발력과 오디오분야의 유통사업 경험을 결합, 시너지 효과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