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 http://www.sbc.or.kr)은 오는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동안 일본 오사카 소재 인텍스오사카(INTEX OSAKA)에서 ‘한·일 벤처기업 투자마트21’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인터넷·정보통신·바이오 관련 벤처기업 30여개사가 참여하는 이 행사에서 △한·일 벤처투자마트 △한·일 벤처포럼 △한·일 벤처기업상담회 등을 통해 두나라 기업간 투자유치·전략적제휴·기술제휴·수출입·부품거래 분야와 관련된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게 된다. 문의 (02)769-6844∼6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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