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반신욕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 주는 온수정화기가 개발됐다.
환경기기 전문업체인 원전커머스(대표 이영복 http://www.onejon.co.kr)는 욕조수의 온도를 항상 35∼40도로 유지시켜주는 온수정화기 ‘입욕생활’의 양산체제를 갖추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욕조수를 24시간 순환시키는 방식으로 작동, 사용자가 목욕을 하기 위해 매번 따뜻한 물을 받을 필요없이 한번 받아놓은 욕조수에 언제든지 바로 입욕할 수 있다. 입욕시 몸에서 배출되는 땀, 각질 등 불순물을 3단계로 정화시켜주는 리사이클링 정화시스템이 장착돼 있기 때문이다.
이영복 원전커머스 사장은 “최근 절수운동, 수돗물 가격인상에 힘입어 3개월에 한번만 욕조수를 교체하면 되는 이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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