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세계적인 보안 솔루션 업체 에프시큐어(대표 리스토 실라스마 http://www.f-secure.com)가 한국 진출을 타진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총괄 담당이사 에르코 바이니오<사진>를 한국에 파견한다.
24일 내한하는 에르코 바이니오 이사는 에프시큐어사의 한국 진출과 판매사인 디지탈이지스(대표 노재일 http://www.aegis.co.kr)와의 영업 및 마케팅 협력을 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무선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인 에프시큐어사는 앤티 바이러스, 개인용 방화벽, 가상사설망(VPN), 파일 암호화 분야에서 일련의 제품을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내한하는 에르코 바이니오 이사는 한국을 비롯, 일본·중국·홍콩·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에프시큐어 파트너사들을 총괄하는 책임자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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