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즌(대표 박광호 http://www.intizen.com)은 최근 삼성카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인티즌 멤버로 가입하는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서비스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인티즌은 이를 통해 자사 멤버들에게 영화·만화 등의 유료 콘텐츠와 유료 e메일 서비스를 초기 1년간 무료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멤버십 가입자에게는 멤버십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앞으로 6개월간 벌일 예정인 ‘반값 대행진’ 이벤트에 참여, 추첨을 통해 원하는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권리도 부여키로 했다.
이와관련, 박광호 사장은 “일반 고객을 핵심고객으로 유입하기 위해서는 이들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타깃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멤버십서비스는 결국 시장확대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8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