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즌(대표 박광호 http://www.intizen.com)은 최근 삼성카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인티즌 멤버로 가입하는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서비스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인티즌은 이를 통해 자사 멤버들에게 영화·만화 등의 유료 콘텐츠와 유료 e메일 서비스를 초기 1년간 무료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멤버십 가입자에게는 멤버십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앞으로 6개월간 벌일 예정인 ‘반값 대행진’ 이벤트에 참여, 추첨을 통해 원하는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권리도 부여키로 했다.
이와관련, 박광호 사장은 “일반 고객을 핵심고객으로 유입하기 위해서는 이들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타깃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멤버십서비스는 결국 시장확대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