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즌(대표 박광호 http://www.intizen.com)은 최근 삼성카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인티즌 멤버로 가입하는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서비스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인티즌은 이를 통해 자사 멤버들에게 영화·만화 등의 유료 콘텐츠와 유료 e메일 서비스를 초기 1년간 무료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멤버십 가입자에게는 멤버십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앞으로 6개월간 벌일 예정인 ‘반값 대행진’ 이벤트에 참여, 추첨을 통해 원하는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권리도 부여키로 했다.
이와관련, 박광호 사장은 “일반 고객을 핵심고객으로 유입하기 위해서는 이들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타깃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멤버십서비스는 결국 시장확대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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