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신장비 업체인 하우텔(대표 박경화 http://www.howtel.com )은 무선LAN 액세스포인트 및 무선LAN카드 등 무선LAN 제품을 개발, 최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우텔이 출시한 무선LAN 제품(모델명 HOWLAN)은 최대 11M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가지며 IEEE 802.11b 규격을 지원한다.
하우텔 액세스포인트는 별도 무선LAN카드가 필요없는 일체형으로 설계, 크기를 줄였다. 이 제품은 액세스포인트 기능 외에 망관리 프로그램(SNMP)을 이용, 건물간(Building to Building) 기존 유선망을 무선으로 연결하는 무선브리지로 설정해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무선LAN카드는 노트북용 PCMCIA타입 및 PCI타입 두 가지가 있다.
하우텔은 국내 NI업체 및 컨설팅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한편 무전기업체인 제이콤과 수출공급계약을 체결, 내수 및 해외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8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9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