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교육 전문기관인 EC유니온아카데미(대표 전원하 http://academy.ecunion.com)는 최근 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ASP 활성화 시범사업’에 현장방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 남동공단 20개 기업과 구로공단 8개 기업 300명을 대상으로 4명의 전담 강사가 투입된 이번 교육은, 지난 한달 가량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방식을 채택한 점이 특징이다. 전원하 사장은 “공단의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는 실무자들이 교육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고, 교육공간도 마땅치 않다”면서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현장에 뿌리내린 정보화 교육으로 호응이 컸다”고 말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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