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기 전문제조업체인 한별시스템(대표 이재천 http://www.hanbyulsystem.com)은 6만원대 초저가형 MP3플레이어(모델명 HB330ST) 개발을 완료하고 24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이 제품은 32MB 플래시메모리가 내장돼 있고 스마트미디어카드로 용량을 확장할 수 있으며 USB인터페이스를 지원해 파일다운로드 속도가 4∼5Mbps 정도로 빠르다. 특히 AAA타입 건전지 한 개로 최대 8시간 동안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연말에는 MP3포맷 외에 WMA·AAC포맷도 지원하는 제품과 MP3 CD플레이어도 출시할 예정이다. 문의 (02)2140-5293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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