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http://www.igloosec.co.kr)가 최근 필리핀 넷엑스테크놀로지스(http://www.netx.net.ph)와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스파이더-1’을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향후 지속적인 기술지원과 공동 마케팅 펀드 운영 등으로 필리핀의 일반기업과 주요 정부기관, 통신회사, 금융권 등 통합보안관리가 필요한 기관 및 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마케팅 전략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글루시큐리티의 윤호석 이사는 “넷엑스와의 계약체결은 체크포인트의 ‘OPSEC(Open Platform for Security)’파트너로서 전세계 체크포인트 디스트리뷰터들을 대상으로 한 집중적인 채널 전략으로 이같은 결실을 거둔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같은 전략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넷엑스는 체크포인트의 필리핀 프리미어 디스트리뷰터로 체크포인트의 보안솔루션뿐만 아니라 보안컨설팅과 보안교육도 함께 제공하는 정보보안 전문업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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