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넌트 소프트웨어(SW) 전문업체인 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 http://www.win.co.kr)은 유화증권의 증권업무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8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유화증권의 본사 및 각 지점에서 이뤄지는 증권 관련업무와 이와 연계돼 있는 재무 회계업무 시스템을 기존 메인프레임 환경에서 클라이언트 서버 시스템으로 개편하는 작업이다.
이 작업에는 오라클8i DB를 비롯해 사이베이스 개발툴인 파워빌더, 화이트의 파워빌더용 컴포넌트 프레임워크인 윈포클래스 포 파워빌더 등이 적용됐으며 기본 프레임 제공으로 코딩시간 단축으로 인한 개발 생산성 향상은 물론 신뢰성을 높였다는 것이 화이트측의 설명이다.
유화증권은 텍스트 위주의 단말기환경이 윈도 그래픽 환경으로 전환됐으며 사용자 작업권한 권리가 강화돼 보다 편리한 사용자 환경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3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4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5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6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7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8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9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10
“감정까지 번역한다”…한국 스타트업, AI 더빙의 마지막 장벽을 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