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19일 고성능 유닉스 서버 ‘HP rp8400’을 발표했다.
rp8400은 미국의 가동시간 개선협의체인 ‘업타임인스티튜트( http://www.uptimeinstitute.org)’로부터 최상의 가용성 수준인 4등급 판정을 받은 고가용성 서버다.
이 제품은 특히 컴퓨팅 트랜잭션이 많고 투자 수익을 중시하는 기업 및 서비스제공업체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HP 기업고객영업본부장인 유원식 부사장은 “rp8400은 미드레인지급 가격에 하이엔드급 성능을 갖춘 유닉스 서버”라며 “지난해 말 ‘HP슈퍼돔’ 출시 이후 국내 유닉스 서버시장에서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HP의 1위 수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