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적인 명차인 페라리 디자인을 응용한 유럽형이동전화(GSM) 단말기인 ‘SGH-N400·사진’을 이탈리아에서 출시한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페라리를 디자인한 이탈리아의 피닌 파리나(Pinin Farina)사에 의뢰해 역동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만들어냈다. 또 안테나를 단말기에 내장(인터널)했으며, 플립을 열면 안테나가 자동으로 올라가는 오토 안테나 기능을 장착한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특히 4그레이 8라인 액정표시장치와 마우스 역할을 하는 조이스틱을 장착, 인터넷 및 게임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SGH-N400의 이탈리아 출시에 이어 이달 말부터 프랑스에도 공급하는 등 유럽 전역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
5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6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7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8
KT, 사람 업무 대신할 '자율형 AI 에이전트' 도입한다
-
9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
10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 티저 사이트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