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의 10·25 구로 을 보선 출마가 확정됨에 따라 후임 문화부 장관에 남궁진 전 청와대 정무수석(59·충남 논산)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궁진 전 수석은 중앙고와 고려대 법대를 나와 14, 15대 의원을 지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5
스페이스X '0주 배정'에…한투운용 “공모가로 투자” 무산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8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9
정부, 5극3특 성장엔진 본격화…“지방투자 재정·금융 총동원”
-
10
한경협,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서 항공우주·에너지 산업 협력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