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의 10·25 구로 을 보선 출마가 확정됨에 따라 후임 문화부 장관에 남궁진 전 청와대 정무수석(59·충남 논산)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궁진 전 수석은 중앙고와 고려대 법대를 나와 14, 15대 의원을 지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2
신한은행-현대차, '1호' 자동차 적금 내놓는다
-
3
담합 100억·하도급법 위반 50억…형벌 대신 과징금 높여 실효성 확보
-
4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
5
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 불법행위…국민께 사과”
-
6
두나무 이어 빗썸도 '페이 대전' 가세한다
-
7
실손에 자동차보험료까지…5년만에 '동반 인상' 가닥
-
8
[ET특징주]삼보모터스, CB 전환가액 하향 소식에 상승세
-
9
태안 석탄 화력발전 1호기 정년 퇴임식 “명예로운 vs 대책 없는”
-
10
'올해 마지막' 코스피 4214선 마감…사상 최고치 문턱서 멈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