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프로덕션(대표 최종수)은 17일 중국 CCTV와 MBC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 60분물 40편에 대한 프로그램 수출 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수출은 편당 4000달러 수준으로 총 16만달러 규모에 이른다.
이날 MBC프로덕션을 방문한 중국 CCTV 관계자들은 MBC 베스트극장 등 단막극을 CCTV에 고정편성하는 방안 및 기타 프로그램 수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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