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렬 코오롱정보통신 사장은 15일 경기도 한탄강에서 래프팅, 서바이벌 게임 등의 임직원 단합대회를 가졌다. 최근 코스닥에 입성한 코오롱정보통신은 최근의 IT불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래프팅에는 ‘IT불황극복호’ ‘디지털코리아호’ 등의 보트가 등장, IT산업 재도약의 염원을 담았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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