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렬 코오롱정보통신 사장은 15일 경기도 한탄강에서 래프팅, 서바이벌 게임 등의 임직원 단합대회를 가졌다. 최근 코스닥에 입성한 코오롱정보통신은 최근의 IT불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래프팅에는 ‘IT불황극복호’ ‘디지털코리아호’ 등의 보트가 등장, IT산업 재도약의 염원을 담았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