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인 커멘조이(대표 김두현)는 휴대폰용 모바일 게임 ‘파이어맨’을 개발, 모바일 게임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이 제품을 019 LG텔레콤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LG i북에 제공하는 한편 10월께 중국 수출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모바일 게임 ‘파이어맨’은 목표물을 제거하는 방식의 보드게임이며 폭탄 2개로 도랑을 만들고 물과 도랑을 연결, 불을 끄는 게임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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