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3시간을 잡으면 성공이 보인다.’ 현대인들이 자기계발의 열정은 있으나 시간을 내기 어렵다. ‘http://www.save3h.com’은 바로 이 점에 착안한 것으로 새벽시간을 정복하는 이색 자기계발 사이트로 주목받고 있다.
S3인터내셔널(대표 최명덕)이 지난 5월 ‘온라인 기상시각 관리’란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특허출원, 7월부터 서비스하고 있는 이 사이트는 신비의 3시간으로 알려진 새벽 4시부터 7시까지를 30분 단위로 차츰 정복케 해 자기계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아침묵상·하루계획·일생목표·독서·건강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7시에 기상습관이 정착된 회원들을 심사, 6시 30분에 기상하는 ‘630클럽’으로 승급을 인증해 준다. 이런 식으로 30분 단위로 신비의 3시간을 정복, 최종적으로 4시에 기상케 함으로써 출근전 3시간을 자신을 발전시키는 데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중요한 것은 ‘동기부여’. 3S는 △공동체 형성을 통한 공감대 구축 △철저한 데이터베이스에 기초한 통계를 통한 자기계발 전 노력여부 인증 △연회비를 지불하고 클럽승급시 보상금을 지급하는 파격적인 보상제도 등으로 자기계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최명덕 사장은 “3%의 성공하는 소수 사람들은 예외없이 신비의 3시간을 최대로 활용한 사람들이다”라며 “이 시간에 자신을 돌보고 하루를 설계하며 건강에 투자한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들보다 성공률이 높다”고 강조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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