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각도를 유지한다
초보자들은 대다수의 경우 몸을 지나치게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는 이와 달리 손과 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들은 종종 백스윙 때 과도한 움직임으로 인해 어드레스 때 취한 척추의 기울기를 그대로 유지하지 못한다. 그 결과 어깨가 평탄하게 돌아가면서 일관성 없는 타격이 나오고 만다.
척추 각도를 그대로 유지했을 때의 감각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클럽 없이 준비자세를 정확히 갖추도록 한다. 그 다음에는 단순하게 팔로 스윙 동작을 취하며, 척추의 각도가 어드레스 때와 똑같이 유지되는 안정적인 스윙톱 단계 자세로 동작을 만드는 연습을 해본다<오른쪽>. 백스윙을 할 때 몸을 일으켜서는 안된다<왼쪽>. 양팔로 백스윙 동작을 취할때 머리는 위로 드는 법이 없이 아주 안정되게 일정한 높이로 유지해야 한다. 이제 클럽을 손에 잡고 같은 연습을 반복해본다.
<금기현부장 khku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