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각도를 유지한다
초보자들은 대다수의 경우 몸을 지나치게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는 이와 달리 손과 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들은 종종 백스윙 때 과도한 움직임으로 인해 어드레스 때 취한 척추의 기울기를 그대로 유지하지 못한다. 그 결과 어깨가 평탄하게 돌아가면서 일관성 없는 타격이 나오고 만다.
척추 각도를 그대로 유지했을 때의 감각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클럽 없이 준비자세를 정확히 갖추도록 한다. 그 다음에는 단순하게 팔로 스윙 동작을 취하며, 척추의 각도가 어드레스 때와 똑같이 유지되는 안정적인 스윙톱 단계 자세로 동작을 만드는 연습을 해본다<오른쪽>. 백스윙을 할 때 몸을 일으켜서는 안된다<왼쪽>. 양팔로 백스윙 동작을 취할때 머리는 위로 드는 법이 없이 아주 안정되게 일정한 높이로 유지해야 한다. 이제 클럽을 손에 잡고 같은 연습을 반복해본다.
<금기현부장 khku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