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벤처기업 이소텔레콤(대표 유경민 http://www.yisotel.com)이 800㎒ cdma2000 1x급 무선모뎀인 ‘프리윙 스피드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MCIA타입으로 노트북컴퓨터나 개인휴대단말기(PDA)에 착탈이 용이하다. 또 최대 144Kbps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동영상을 송수신할 수 있다.
프리윙 스피드업은 이달 중순부터 SK텔레콤과 SK신세기통신을 통해 시장에 공급된다. 가격은 20만원대 중반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