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바이오 벤처기업인 인바이오넷(대표 구본탁 http://www.inbionet.com)은 벤처 전문 종합상사인 스탠다드텍(대표 천주욱 http://www.standardtek.com)과 사료첨가제 등 미생물 제제에 대한 동남아시장 판매대행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탠다드텍은 중국과 태국·필리핀·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 등 동남아시장에 인바이오넷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대리점망을 구축하게 된다.
인바이오넷은 이번 판매망 구축으로 오는 2005년까지 3000만달러 규모의 물량이 수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본탁 사장은 “종합상사 출신 전문인력이 주축이 된 스탠다드텍의 마케팅 참여로 저비용·고효율의 해외시장 개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마케팅망 구축에 이어 미생물 개량기술 등의 해외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