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 및 통신용 세트톱박스 개발업체들의 차세대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세미나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주최로 열린다.
ETRI는 오는 14일 오후 1시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위성멀티미디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국내 위성통신 기술개발에 대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방향 △국내 무궁화 위성서비스 현황 및 향후 위성발사계획 △국내 위성통신 산업현황과 향후 발전방향 △중장기 위성 멀티미디어 기술개발 계획 등과 관련, ETRI와 한국통신 등의 전문가들이 주제발표를 가질 예정이다. 문의 (042)860-6230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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