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그 업체 배틀탑은 11일 신임 대표이사로 김태용 ICM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배틀탑의 이강민 사장은 “좀더 나은 비전을 제시하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경영인을 영입하는 것이 배틀탑을 위한 길이라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내달초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사임하고 경영고문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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