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중국시장 노크|
사진 Y방-si산업-한전KDN중국북광전자제휴
사진캡션-한전KDN 정연동 사장(왼쪽)이 베이징북광전자집단유한책임공사 한광 총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전KDN(대표 정연동)이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한전KDN은 중국의 방송·통신장비 생산업체인 베이징북광전자집단유한책임공사(총재 한광)와 상호협력에 관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두 회사는 합작 프로젝트 사업 추진, 기술교류 및 연수, 공동 시장조사 및 연구개발, 한국과 중국시장 진출시 상호협력 등 4개항에 합의했다.
베이징북광전자집단유한책임공사는 방송·통신장비, 유무선 전송장비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중국 베이징 디지털 라디오 앤드 텔레비전 등 7개 관계사를 거느리고 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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