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공조(대표 황한규 http://www.winia.co.kr)는 김치냉장고 ‘딤채’ 개발 10주년을 맞아 기존 모델보다 성능과 디자인이 개선된 ‘딤채 텐플러스(1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냉장온도 편차를 1도 이내에서 유지할 수 있도록 초정밀 외기보상장치를 채택하고 냉각장치 슬림화를 통해 용적률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또한 저소음 밸브, 이슬·곰팡이 생성 방지장치, 소프트 스프링식 도어 완충장치 등 각종 첨단기술을 적용했으며 두가지 색상의 보디컬러와 항아리형 라운드 디자인 등으로 외양을 고급화시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출시모델은 모두 6종으로 이 중 182L 모델은 처음 출시됐고 123L 모델은 기존 120L 모델을 완전히 바꿨으며 나머지 4종(183L, 94L, 66L, 60L)은 일부 성능과 디자인을 개선한 모델이다.
만도공조는 딤채 텐플러스 시리즈 출시에 따른 기념행사로 9월부터 연말까지 딤채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달 250명씩, 총 1000명에게 20만원씩 총 2억원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김장 보너스 대축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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