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회장 오호수)는 에코코리아와 위넷 등 2개사를 제3시장 신규종목으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지정된 에코코리아(대표 김주형)는 지난해 4월 설립된 도메인 등록사업 및 모바일 솔루션 개발 업체로 올 상반기 8500만원의 매출액과 1억20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자본금은 5억200만원이며 최대주주인 이병길 외 2명이 7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위넷(대표 양승철)은 99년 2월 설립된 홈페이지 제작 및 웹 프로그램개발 업체로 올 상반기에 1100만원의 매출과 78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5억원이며 양승철 사장 외 4명이 81%의 지분을 갖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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