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입장권 판매에도 보안 솔루션이 도입돼 안전한 온라인 입장권 판매가 가능해졌다.
정보보안 솔루션업체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http://www.pentasecurity.com)은 17일부터 판매되는 2002년 한일 월드컵 입장권 판매에 암호화 모듈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암호화 모듈은 입장권 주문 과정에서 일어나는 개인정보와 결제에 관련된 데이터를 암호화해 월드컵 입장권의 인터넷 판매를 담당하는 인터파크와 결제센터인 주택은행간에 안전한 결제가 가능케 한다.
한편 17일부터 판매되는 월드컵 입장권은 2차 판매분으로 월드컵코리아 입장권 판매 사이트(http://ticket.2002worldcupkorea.org)를 비롯해 주택은행 및 우체국에서 판매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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