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입장권 판매에도 보안 솔루션이 도입돼 안전한 온라인 입장권 판매가 가능해졌다.
정보보안 솔루션업체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http://www.pentasecurity.com)은 17일부터 판매되는 2002년 한일 월드컵 입장권 판매에 암호화 모듈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암호화 모듈은 입장권 주문 과정에서 일어나는 개인정보와 결제에 관련된 데이터를 암호화해 월드컵 입장권의 인터넷 판매를 담당하는 인터파크와 결제센터인 주택은행간에 안전한 결제가 가능케 한다.
한편 17일부터 판매되는 월드컵 입장권은 2차 판매분으로 월드컵코리아 입장권 판매 사이트(http://ticket.2002worldcupkorea.org)를 비롯해 주택은행 및 우체국에서 판매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