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기술 전문업체인 보이스텍(대표 강수웅 http://www.voicetech.co.kr)은 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와 4일 업무제휴를 맺고 음성기술이 적용된 전자수첩 및 개인휴대단말기(PDA)를 공동 개발한다고 5일 밝혔다.
샤프전자와 보이스텍은 기존 샤프전자 고객을 대상으로 음성기술을 접목한 신제품을 출시하기로 했으며, 이를 한국뿐 아니라 샤프전자의 판매망을 활용해 전세계로 수출하기 위해 공동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보이스텍은 1단계로 샤프전자 제품에 한국어 기반의 음성인식과 합성엔진을 탑재하고, 이후 다국어 음성기술로 범위를 확대해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세계시장까지 공략할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