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21(대표 김복수 http://www.macro21.com)이 특정 산업군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하는 분야별 기업소모성자재(MRO) 쇼핑몰 운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매크로21은 최근 한국전력공사를 대상으로 시작한 공공기관 전용매장의 MRO 거래 증가에 힘입어 조만간 대학교 전용매장을 추가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매크로21은 이를 위해 전문대학협의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했으며, 홈페이지 내 구매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방부, 호텔분야의 구매전용매장을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매크로21은 8월 한달간 한국전력공사에서 7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한국증권거래협회에서도 사무용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공급물량이 확대됨에 따라 MRO사업부를 신설,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