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입찰 참여업체와 집행기관이 인터넷을 통해 입찰 전과정을 실시간으로 집행·확인할 수 있는 ‘전자입찰제’를 오는 10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모의입찰 등 사전 준비과정을 거쳐 이달중 입찰시스템 활용이 가능한 수의계약을 실시하고 10월부터 시·구·군 기준 30% 이상의 경쟁입찰계약을 전자입찰로 시행키로 했다.
또 11월부터는 모든 계약에 대해 조달청의 공공입찰통합관리시스템(GOBIMS)을 활용한 전자입찰을 실시해 입찰에 필요한 비용과 시간절약은 물론, 전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해 입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기하기로 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10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