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마케팅 솔루션 업체인 아이티엔소프트(대표 이대곤 http://www.itnsoft.com)는 별도의 메일서버 구축 없이 PC에서 메일을 다량으로 보낼 수 있는 저가형 인터넷 마케팅 프로그램인 ‘메일 터치’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통신 북전주전화국에 입주해 있는 아이티엔소프트가 개발한 이 프로그램은 메일을 다량으로 보내려면 수천만원을 들여 별도의 메일 서버를 구축해야 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PC에서도 직접 메일을 다량 발송할 수 있다.
또 정기적인 메일발송에 필요한 수신그룹관리와 여러 그룹선택 발송 기능을 비롯,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메일발송이 가능한 예약발송 기능이 있으며 야간에는 예약발송 완료 후 시스템을 자동으로 종료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이 회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메일 터치의 일부 버전을 무료 공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판매 가격은 70만원선이다.
이대곤 사장은 “인터넷 마케팅 프로그램 개발로 메일서버를 구축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쇼핑몰과 인터넷 업체,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63)272-0248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