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9번째 에피소드인 ‘하이네’를 테스트 서버를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8번째 에피소드 ‘기란’에 이어 4개월만에 업데이트된 ‘하이네’는 기란성의 남동쪽에 위치한 호수 도시를 무대로 하며 지하 수중 던전과 거대 수중 도시 등을 처음으로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엔씨소프트 최석우 이사는 “이번 에피소드는 ‘리니지’ 게임 최초로 호수, 수중 도시, 수중 던전 등 ‘물’이라는 소재를 이용한 새로운 공간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수중 괴물인 ‘파프리온’ 등의 등장으로 게이머들은 더욱 흥미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인 ‘하이네’는 테스트 서비스를 거쳐 오는 19일부터 ‘리니지’ 전 서버에 적용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