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유명렬)이 보안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
코오롱정보통신은 보안전문업체인 인젠(대표 임병동), 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와 함께 침입탐지 보안솔루션 패키지 상품 판매촉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코오롱정보통신은 마케팅과 기술지원을 맡고 컴팩코리아는 하드웨어의 공급 및 기술을 지원하며 인젠은 침입탐지 솔루션의 공급을 담당하게 된다.
공급되는 제품은 국내 침입탐지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젠의 ‘네오와쳐@ESM’과 컴팩코리아의 ‘프로라이언트 ML350’ 서버로 구성된다.
코오롱정보통신 등 3사는 이 제품을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및 금융기관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