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본관사업장 임직원들이 장애가정 대학생 돕기에 나서 화제다. 삼성전자 본관사업장에 근무하는 500여명의 임직원은 매월 월급에서 1000원씩을 갹출해 만든 ‘디딤돌 장학회’를 통해 학업성적이 우수한 장애가정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삼성전자 홍보팀 김일수 상무(왼쪽)가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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