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본관사업장 임직원들이 장애가정 대학생 돕기에 나서 화제다. 삼성전자 본관사업장에 근무하는 500여명의 임직원은 매월 월급에서 1000원씩을 갹출해 만든 ‘디딤돌 장학회’를 통해 학업성적이 우수한 장애가정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삼성전자 홍보팀 김일수 상무(왼쪽)가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3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4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5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6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8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9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