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전자상거래·IP 등 유망 신규 아이템의 창업컨설팅을 위한 ‘제11회 우수업체 초청 창업박람회’가 10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31일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렸다. 인터넷을 통한 교육 프로그램인 ‘인터넷 학습방’을 출품한 업체에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대거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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