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AS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컴퓨터AS연합회가 발족된다.
온라인 PC AS업체인 미래이넷(대표 김재균 http://www.as25.co.kr)은 오프라인 PC유통 및 서비스 조직인 GNS코리아(대표 허근 http://www.gnskorea.co.kr)·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kr) 등과 공동으로 한국정보기술연합회를 창립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정보기술연합회에 참여키로 한 업체는 주관사인 미래이넷 외에 GNS코리아·인텔코리아이카스, 그리고 인텔 서버 AS 전문업체인 디지털헨지 등 5개사다.
이들 업체는 공식적인 발족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의 AS업체들을 연합회 회원사로 가입하도록 할 계획이다.
연합회 구성을 주관하고 있는 미래이넷은 연합회가 AS분야의 산업화를 추진하고 AS와 관련한 백서발간, 외주용역 추천업무, 대정부활동, 소외지역 정보화사업, 기술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회는 4일 한국경제신문 빌딩에서 미래이넷과 인텔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ASN(AS네트워크) 사업설명회 자리에서 발족식을 가질 예정이며 즉석에서 회원가입도 받기로 했다. 문의 (02)2109-2200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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