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세계 최대 유망시장으로 떠오른 중국시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핵심 인재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중국지주회사에서 근무하는 중국 현지 채용인 13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조직관리, 경영기법 및 문제해결 등을 집중 교육하는 ‘중국 HPI(High Performance Individual) 핵심인재 육성과정’을 마련, 중국 현지 채용인을 중국사업의 핵심리더로 육성하고 있다.
또한 중국사업이 확대되면서 임직원들이 중국어배우기에 적극 나서 중국어 강좌 및 중국 동아리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중국어에 대한 사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연수원인 러닝센터 내에 집중 중국어 합숙과정과 인터넷 온라인을 통한 중국어 과정을 개설했으며 이달부터는 사내방송을 통해 중국어 강좌방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8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