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31일 게임 시나리오 및 소재 공모전 입상작 40편을 선정, 발표했다.
참신한 게임 콘텐츠 확보와 우수한 작가 발굴을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9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입상작은 시나리오 부문 25편, 소재 부문 15편이며 대상작은 해당 작품이 없어 뽑지 않았다고 센터 측은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8일 오후 2시 서울 구의동 테크노마트빌딩 32층 게임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있으며, 입상작에 대해서는 문화관광부장관상과 5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문의 (02)3424-4140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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