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서비스(대표 문병렬)는 중소규모의 제조·도소매업체를 타깃으로 개발한 경영관리시스템 ‘탑시드’를 최근 전자랜드21 전국 58개 매장을 통해서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디지탈서비스는 그동안 인터넷 사이트(http://www.itopseed.com)를 통한 온라인 판매에 크게 의존해왔으나 이번에 전자랜드21 전국매장을 통해 탑시드를 판매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으로 탑시드를 보급할 수 있게 됐다.
탑시드는 전표 입력작업을 하면서 단가·재고·미수액 등의 관련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사용자가 출력하고자 하는 항목을 직접 설정해 보고서를 출력할 수 있는 등 사용자 위주의 다양한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한국디지탈서비스는 탑시드를 기반으로 한 개인휴대단말기(PDA) 영업관리 솔루션을 연말에 선보일 예정이며, 이에 따라 중소업체들도 고가의 모바일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이 솔루션을 사용해 적은 비용으로 전사적 영업자원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51)610-1710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