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IT 시장 전략면에서 실패했다며, 앞으로 세계적 인도 브랜드 창출이 시급하다고 한 전문가는 말했다.
거대한 IT 잠재력과 역량을 소지하고 있는 인도는 세계시장 점유에 있어 매우 비효율적이므로 마케팅과 생산화에 보다 주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마케팅에 약하다. 5천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 IT시장에서 인도가 차지하고 있는 부분은 겨우 40억 달러에 불과하다."라고 위프로 산하 01Markets 대표 Mythily Ramesh는 말했다.
인도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 세일즈 및 마케팅 프로세스가 뒤져 있다고, "Marketing of IT: An Indian Paradigm?"이란 주제의 세미나에서 그녀는 말했다.
"현재의 명성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65%가 아니라 200-230%이상의 성장목표도 달성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시장개척과 더불어 진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Indya.com의 CEO 수닐 룰라는 "인도의 세계 IT시장 경영은 투자에 비해 이익이 빈약했다. 기회가 널려 있기 때문에 더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마케팅 기술면에서 여전히 부족하다."고 말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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