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트레이딩시스템 전문업체 미래로가는길(대표 엄영환)은 한빛·신영·일은증권에 자사의 통합 트레이딩솔루션인 CFB(Cyber Family Browser)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고객과 영업직원용 시스템의 차이를 없애고 사이버트레이딩시스템, 데이트레이딩시스템, 투자정보시스템, 시장감리기능 등을 통합한 CFB시스템을 해당 증권사에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구축작업의 경우 한빛·신영증권은 윈도2000을 기반으로, 일은증권은 유닉스를 기반으로 진행중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