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립복흥경극단이 국립국악원에서 한국 공연을 위해 연습하고 있다.
데이콤(대표 박운서) 천리안(http://www.chollian.net)이 대만 국립복흥경극단을 초청,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총 3회의 경극 공연을 개최한다.
천리안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경극은 서유기·삼국지·수호전 등이 공연되며 천리안은 이번 공연 실황을 내달 중 홈페이지를 통해 동영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