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도 인터넷시대에 대비, 인터넷관련 법령을 만들었다.
지난 97년 처음으로 인터넷을 시작해 이제 막 4년에 불과한 인터넷 역사를 가지고 있는 베트남정부는 28일 인터넷산업의 육성을 위해 5장48절에 이르는 새로운 법령을 제정해 발표했다. 이 법령은 15일간의 공표를 거쳐 발효된다.
새로운 법령은 일반적이고 구체적인 인터넷 사용방안과 인터넷관리를 위한 국가의 규정, 위반시의 처벌방법과 조사방법 등을 담고 있다. 또 해킹 등에 대한 처벌방안과 인터넷상거래에 관한 규정도 포함돼 있다. <하노이=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