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27일 오전 서울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투자조인식을 갖고 게임개발업체인 막고야·헥스플러스 등에 게임개발비 2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한빛소프트는 이날 투자조인식을 시작으로 2003년까지 국내 게임개발사에 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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