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 장관 Yashwant Sinha는 지난 토요일 경제 침체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조처로 IT하드웨어 부문의 세제 혜택과 수출입 절차의 간소화를 약속했다.
"세제와 관련된 여러 논제들을 검토한 후 즉시 아니면 늦어도 다음 예산안 집행 기간 안에 처리하겠다."고 IT 장관 프라모드 마하잔과 IT 산업 관계자들과의 미팅후에 밝혔다.
중앙정부는 이미 지난 예산 심의 기간 중에 관세 및 소비세 완화를 발표한 바 있으며, 아직 미결정인 논제들은 관계 장관들의 자문을 구한 뒤 숙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E-governance는 또 다른 논제라며 정부는 조속한 시일 내에 IT 예산안의 3%를 투자하여 각 부서의 IT의안 검토를 위한 메커니즘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Sinha는 정부의 입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WTO의 관할하에 있는 ITA(Information Technology Agreement)와 관련된 안건은 양부서가 논의 중이라 한다.
무엇 보다 수출입 절차 간소화 결정으로 정부와 산업계가 훨씬 우호적인 분위기가 될 것 같다면서, 정부는 하드웨어 수입을 위한 세관 절차의 지연 시간을 줄이기 위해 24시간 가동 설비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 설비는 첸나이, 뭄바이, 콜카타 항구 세 곳과 뱅갈로, 하이데라바드, 델리, 고아 공항 네곳에 설치 될 예정이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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